김종란 / 시문학 2010년 시문학 6월호에 김종란 시인의 시 <가마우치>외 10편이 소시집으로 실렸습니다 <검은 소는 없다>, <나비를 잡으려 한다>, <몸을 입듯이>, <봄날 오후 종이접기>, <여섯명이 앉은 자리>, <의자와 시계 고양이>, <천사 2>, <퍼즐>, <프린트(PRINT)>, <HOLIDAY 이고 .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6.18
서 량 / 창조문예 서 량 시인의 수필 연재컬럼(4) <깡패들이여, 어디로 가는가>가 월간 「창조문예」2010년 6월호에 실렸습니다. (8~9 쪽) 축하합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6.15
서 량 / 詩로 여는 세상 서 량 시인의 시 <공습경보와 어머니의 뜨게질>과 <날아가는 금붕어>가 계간지 2010년 「詩로 여는 세상」 여름호에 실렸습니다. (85~86쪽) 이 두 시는 이곳 블록에서 검색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. 축하드립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6.10
서 량 / 창조문예 서 량 시인의 수필 연재컬럼(3) <달하 노피곰 도다샤>가 월간 「창조문예」2010년 5월호에 실렸습니다. (8~9 쪽) 축하합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5.10
최양숙 / 시문학 최양숙 시인의 시 다섯 편이 시문학 2010년 4월호에 실렸습니다. <빈 밭> <5월의 비> <파도> <매미> <내 달력에 봄을 앗아간> 입니다. 축하합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4.20
서 량 / 창조문예 서 량 시인의 수필 연재컬럼(2) <실 감는 김연아>가 월간 「창조문예」2010년 4월호에 실렸습니다. (8~9 쪽) 축하합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4.06
서 량 / 문학청춘 서 량 시인의 시 <조기구이>와 <겨울 도둑> 두 편이 <문학청춘> 2010년 봄호에 실렸습니다. (169~170 쪽) 이곳 블록에서 검색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. 축하합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4.04
김종란 / 문학청춘 김종란 시인의 시 <진양조의 공간>과 <포장의 기술> 두 편이 「문학청춘」2010년 봄호에 실렸습니다. (222~224 쪽) 이곳 블록에서 검색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. 축하합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4.04
서 량 / 창조문예 서 량 시인의 수필, 연재 칼럼(1) <몸과 마음과 의사>가 월간 <문예창조> 2010년 3월호에 실렸습니다. (8~9 쪽) 이곳 블록에서 검색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. 축하합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3.19
한혜영 / 현대시학 한혜영 시인의 시 <약속을 생각하다>와 <말(言語)을 타고 평생을 간다> 두 편의 시가 「현대시학」2010년 2월호에 실렸습니다. (93~94 쪽) 축하합니다. 김정기의 글동네/공지 2010.02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