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詩| 기축년을 위한 두 개의 신년시 고개를 힘차게 들고 --- 서울대미주동창회보 1월호 표지시 겨울이 막바지를 지나고 관악구 신림동은 총명하고 부드러운 능선이다 종로구 연건동에도 Veritas lux mea 진리는 나의 빛, 진리 말고 친구여 이보다 무엇이 더 밝겠는가 동짓달 기나긴 밤 홀연히 사라지고 눈부신 기축년이 왔는데 서울이 부스스 .. 詩 2009.01.02